우선 저의 경우에는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로 수강했었습니다. 도면도 볼 줄도 몰랐고 설계 프로그램 사용도 거의 처음이었습니다.
수강신청도 약간 늦었던터라 진도를 따라가는데 고생했었지만 쌤들이 천천히 알려주셨고 불가능 할 줄만 알았지만 어떻게 시험대비를
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. 저같은 경우에는 운이 좀 좋지 않아 대비못한 부분이 출제되어 고생했지만
성실하게만 참여한다면 실기점수는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 학원 내부 환경도 쾌적하고 깔끔했었습니다.
개인적으로 학교 근처에선 가장 좋은 학원이라고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.
혹시나 제 후기를 보고 필기 성적발표 이후에 등록해도 늦지 않겠네 생각하신분은 자신이 합격이다 느낌이 오면 그냥 바로 등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 저 같은 경우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기에 따라갈 수 있었고 그렇지 않은 분은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